• 팔팔한관절

    JOINT

    건강하고


    팔팔한 관절을


    위한 노력

진료과 소개

관절은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하는 고리와 같은 역할을 하며, 뼈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관절질환이 발생함에 따라 관절이 뻣뻣해 지거나 관절이 압박당하는 느낌이 들고,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걸을 때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가만히 쉴때도 증상이 나타나기도 할만큼 관절에 문제가 생기면 일상생활이 힘들어집니다. 이러한 고통을 덜어드리고 건강하게 재미있게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팔팔한 정형외과 의료진

  • 박광희관절센터장
    진료과 팔팔한 정형외과

    괜찮아 지겠지...하고 지나치지마세요! 무심코 지나친 증상들로 인해, 치료시기가 늦어져 치료반응도 떨어지고,
    시간도 더 소용되게 됩니다! 하루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것이 통증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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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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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병권원장
    진료과 팔팔한 정형외과

    정형외과적 질환으로 인한 통증은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있어 많은 제약을 초래하나 정작 환자 본인은 이러한 통증을
    참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환자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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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지웅원장
    진료과 팔팔한 정형외과

    관절이 아파서 저절로 에구구구 ~ 소리가 나진 않으세요? 관절이 안 좋으면 삶의 질이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바른 진단과 그에 맞는 치료로 88세까지 팔팔한 관절 건강을 지켜드리면서 동시에 삶의 질까지 같이 높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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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질환

무릎

관절염

관절은 뼈와 뼈 사이를 연결하는 고리와 같은 역할을 하며, 뼈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관절염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연골이 닳아 없어지거나, 선척적으로 관절이 비정상적인 경우, 비만이나 과도한 운동 등으로 관절에 무리가 와서 생기는 등 원인이 다양합니다.

관절염 증상

- 걸어다니거나 앉고 설 때 심한 통증
- 관절이 붓는다
- 우두둑 소리가 나거나 잘 구부러지지 않음
- 다리가 휘는 현상 발생

반월상 연골손상

반월상 연골판은 무릎관절 내에서 대퇴골과 하퇴골(경골)과 관절면 사이에 위치하여 체중전달, 외력의 분산, 관절연골보호, 관절의 안정성 및 윤활기능 등의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구조물입니다. 이런 반월상 연골판은 무릎이 살짝 구부러져 있는 상태에서 뒤틀리며 발생하게 됩니다.

반월상 연골손상 증상

- 무릎관절의 통증 및 부종이 나타나고 급성기에는 무릎관절에 피가 고이는 경우도 있음
- 관절운동의 제한이 있고,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하는 동작을 할때 힘듬
- 계단을 내려가거나 내리막길에서 무릎이 무기력해지는 불안정감을 느낌

반월연골판

슬개골 연골 연화증

슬개골은 우리 몸의 체중을 견디는 완충 역할을 하는데, 외부의 충격이 그대로 무릎관절에 전달되면 슬개골이 손상되고 무릎관절에 영향을 주어 통증이 발생 하게 됩니다. 슬개골 연골 연화증은 슬개골이 손상되어 표면이 거칠고 색깔이 탁해지며 관절을 덮고 있던 연골이 말랑말랑하게 연해져 탄력성을 잃게 되어 충격을 견디지 못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슬개골 연골 연화증 증상

- 무릎 앞쪽의 뻐근함과 통증
- 체중이 실리는 활동 등, 관절의 압력이 가해지는 운동을 할때 증상 악화
- 무릎을 꿇고, 쪼그리는 자세에서 발견되는 소리 및 통증
- 무릎의 무력감

십자인대파열

전방 십자 인대 손상은 운동이나 외상으로 무릎이 비틀리거나 꺾일 때 발생합니다. 반복적인 외상에 의해서 조금씩 파열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한 번의 큰 충격으로 발생합니다. 십자인대가 손상되면 무릎에서 '퍽'하는 파열음을 느끼고 아예 무릎이 떨어져나가는 착각을 느끼기도 합니다. 또한 무릎이 붓고, 출혈과 통증을 수반하여 정상적인 보행이 힘들 수 있습니다. 무릎 관절 내부 출혈로 인해, 외상 후 수시간 이내에 부어오르고, 관절 내부 반월상 연골판이 초기에 손상되는 복합부상이 많습니다.

십자인대파열 증상

- 무릎 안에서 찢어지는 느낌 혹은 빠지는 느낌, 뚝하고 끊어지는 소리가 납니다.
- 손상 직후 무릎 내에 혈액이 차서 붓고 아픕니다. (무릎의 혈관절증)
- 운동 시 무릎이 빠지는 현상이나 덜렁거리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 그냥 걷거나 앉았다 일어날 때는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손, 발

수근관 증후군 (손목터널 증후군)

손가락의 감각과 엄지 밑 손두덩 근육의 운동을 담당하는 정중신경이라는 신경이 손목 바닥에 눌려서 생기는 질환! 주부님들 혹은 손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을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자주 발생합니다. 손저림증으로 표현되는 이 질환은 방치할 경우 손의 근육의 영구적인 위축을 초래하여, 기능적 장애를 남길수 있는 질환입니다.

수근관 증후군 증상

- 1차적 증상 : 손저림, 손목 통증, 감각 무딤, 물건을 자주 떨어뜨립니다.
- 2차적 증상 : 엄지, 검지, 중지, 손바닥 부위에서 저리고 타는 듯한 통증
- 3차적 증상 : 손이 저리고 타는 듯한 통증으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심할 시 근육 마비 증상이 진행됩니다.

적중신경의 지배영역

증상의 범위

족저근막염

족저근막은 발바닥 전체에 퍼져있어 걷거나 뛸 때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거나 발에 탄력을 주는 중요한 구조입니다. 무리한 운동이나 하이힐 등 의 신발을 오래 신게 되면, 족저근막에 무리가 가해지면서 붓고 염증이 발생하는데 이 질환을 '족저근막염'이라고 합니다.

족저근막염 증상

-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첫 발을 디딜 때 발바닥이나 발뒤꿈치에서 찌르르한 통증을 호소
- 오랫동안 앉았다가 일어날 때 통증을 느낌
- 심한 경우 걷는데 불편할 정도로 통증을 느낌
- 어느정도 족저근막염이 진행되면 서 있을 때도 뻣뻣하거나 통증의 정도가 심해짐
- 발가락을 발 등쪽으로 구부르게 되면 더 심해지기도 함

증상의 범위

무지외반증

무지 외반증은 뒷굽이 높은 신발을 신을 경우 체중이 발가락과 앞쪽 발바닥으로 쏠리고 앞쪽 코가 뾰족하고 좁은 신발이 발가락을 압박해 엄지발가락이 새끼발가락쪽으로 꺽여 휘게 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무지외반증 증상

- 걸어다니거나 앉고 설 때 심한 통증
- 관절이 붓는다
- 우두둑 소리가 나거나 잘 구부러지지 않음
- 다리가 휘는 현상 발생

서있는 상태에서 무지외반증을 간단히 확인하는 방법

어깨

회전근개 파열

회전근개파열은 어깨 뼈를 덮고 있는 4개의 근육(극상근(가시위근), 극하근(가시밑근), 견갑하근(어깨밑근), 소원근(작은원근))이 합해져서 하나처럼 된 회전 근개라는 힘줄이 파열되는 것을 말합니다. 회전근개가 혈액순환의 장애나 외부의 압박 등의 손상을 입음으로써 나타나는 질환을 총칭하여 회전근개 질환이라고 합니다. 젊은 층에서 어깨 관절에 통증이 있다면 회전근개파열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어깨근육파열의 경우 심한 운동 후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통증과 함께 어깨를 움지이기 힘들게 됩니다.

회전근개 파열 증상

- 어깨의 근력이 약해져서 팔을 등 뒤로 들어올리는 것이 어렵습니다.
- 통증으로 인해 잠을 이루기 어렵고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습니다.
- 일상생활을 하는데에도 불편함을 느끼며 팔에 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동결견(오십견, 유착성 관절낭염)

동결견, 흔히 많이 사용하는 오십견이란 질환은 이유없이 어깨 관절에 통증을 동반한 운동제한이 나타나는 경우를 말합니다. 동결견은 흔히 특별한 외상이 없거나 경미한 외상 후에 어깨 쪽에 통증이 시작되어 서서히 통증이 심해지면서 관절 운동의 제한이 나타납니다. 남자보다 여자에게서 약간 더 잘 발생하며, 보통은 잘 안쓰는 쪽 어깨가 먼저 발생합니다. 오십견이라 해서 50대에만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그보다 젊거나 높은 연령대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동결견 증상

- 어깨를 안쪽으로 돌리기 힘들다가, 이후 팔을 앞으로 들기 힘들거나 밖으로 돌리기도 힘들어짐
- 세수할 때나 머리를 감을 때 뒷목을 만지지 못하거나, 머리 빗기가 어려움
- 어깨의 여러 각도의 수동적 운동을 할때 심한 통증을 호소

- 1기(통증기, 최초 증상으로부터 약 3개월까지)
: 지속적인 통증 증가, 스스로 어깨를 움직이는 능동적 관절 운동의 제한이 심함, 움직이지 않을때에도 통증 호소
- 2기(동결기. 3개월~12개월)
: 이 기간 동안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의 통증은 완화되지만, 만성통증과 함게 실제적으로 수동적 관절 운동 범위가 제한
- 3기 (12개월~18개월 또는 그 이상의 기간)
: 통증은 아주 경미해지지만, 관절 운동과 관련될 경우에는 나타나며, 실제로 환자 스스로가 심하게 제한된 관절 범위를 극복하려는 시점에서 통증을 느낌.
이 기간의 말기에는 통증 없이도 관절 운동의 범위가 늘어남을 느끼는데 객관적인 운동범위의 완전 회복을 일어나지 않음

석회화건염

석회화건염은 어깨에 연결된 인대에 석회(돌)가 침착 되어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칼슘이 침착되어 결정이 만들어져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석회가 생겼다가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지만, 극심한 통증으로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석회화건염 증상

- 어깨의 끝 쪽을 누를 때 통증이 발생
- 대부분 밤에 통증을 심하게 호소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있음
- 가벼운 통증이 느껴지다가 부분적으로 칼을 찌르는 듯한, 심한 통증이 느껴짐
- 증상이 심한 경우 통증으로 인해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움

어깨충돌증후군

어깨 충돌증후군은 어깨의 볼록한 부분인 견봉과 팔의 위쪽 뼈인 상완골 사이가 좁아지면서 어깨를 움직일 때마다 회전근개(어깨힘줄)가 충돌하면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어깨 충돌증후군은 초기에 치료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회전근개파열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빠른 검진이 중요합니다. 또한 치료를 위해 소요되는 치료 기간도 늘어나게 됩니다.

어깨충돌증후군 증상

- 팔을 들어올리기만해도 통증이 나타남
- 팔을 움직일 때 어개 속에서 무언가 걸리는 듯한 소리가 남
​- 낮보다는 밤에 통증이 심할때도 있음

치료방법

비수술적 치료

주사치료

팔팔병원의 관절 주사치료는 무릎 및 어깨의 퇴행성 질환에 적용되는 치료법으로 큰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을 제어해서 작은 자극에도 민감한 통증을 줄이는 원리로, 수술이 아닌 시술이므로, 주사 후 1시간 이후에는 일상생활이 가능해집니다.

치료대상

- 무릎 관절염
- 오십견, 어깨충돌증후군 등 어깨 통증질환
- 초중기 무릎 및 어깨 퇴행성 질환

체외충격파 (ESWT)

견괄절의 석회성 건염, 회전근개건증, 족저 근막염 및 내·외상과염(테니스엘보)등의 근골격계 질환을 대부분 약물요법이나 스테로이드 주사요법 등의 보존적 방법으로 치료하게 되지만,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며 만성적인 통증으로 발전하여 수술적인 처치를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체외충격파 치료법은 체외에서 충격파를 병변에 가해 혈관 재형성을 돕고, 건 및 그 주위 조직과 뼈의 치유과정을 자극하거나 재활성화시켜 그 결과 통증의 감소와 기능을 개선을 얻을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법입니다.

체외충격파의 작용

- 체외 충격파 치료법은 신경의 세포막에 물리적인 변화를 일으켜 통증의 인지를 억제시킵니다.
- 시술 부위에 화학적 변화 및 화학적 복합체를 형성하여 통증 자극을 감소시킵니다.
- 저에너지 충격파가 복합 통로를 통해 신경을 자극할 대 과자극 무통이 발생되어 결국 통증의 전달을 억제하며,
이러한 효과가 시술 동안 통증의 악화가 최소화되는 이유가 됩니다.
- 시술 부위에 재활관화를 촉진해서 혈액 공급을 증가시키게 됩니다.

수술 치료

관절 내시경

경관절내시경이란 수술 방법중의 하나로, 초소형 카메라와 레이져 기구가 들어있는 관을 어깨나 무릎 관절, 발목 관절 내부로 삽입하여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수술방법으로 관절을 크게 절개하지 않고 작은 구멍을 뚫고 내시경을 삽입하며 수술을 시도하는 방법입니다. 필요한 만크만 최소한으로 절개를 하기 때문에 수술 후 통증이 심하지 않고 수술로 인한 감염 등의 합병증 발생률이 적고, 일상생활로 빨리 복귀할 수 있는 수술방법입니다.

치료장점

- 수술부위를 칼로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흉터가 없으며, 회복기간이 짧고 수술 후 염증 발생 가능성이 적습니다.
- 기존 수술에 비해 입원기간이 짧아 치료비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
​- 관절경을 이용하여 관절 안쪽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관절 내부의 이상부위에 대한 직접적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수술 후 회복속도가 빨라 일생생활이나 직장으로 복귀가 빠릅니다.

수술대상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인 부종과 통증이 있고,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등으로 효과가 없는 경우에 시행됩니다.
무릎의 경우! ​전후방 십자인대 손상, 반월판 연골손상, 연골이식,
관절 연골이 약화되는 연골연화증, 활막에 염증이 생기는 류마티스나 통풍, 중기 퇴행성 관절염 등에 적용됩니다.

수술 후 관리

인공 관절 치환술은 수술 후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수술 후~ 6개월

약간의 열이나고 가끔씩 쿡쿡 쑤시는 통증이 있을 수 있고, 걸을때 수술 전과는 달리 심하지 않은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관절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으로 다리를 오랫동안 잘 쓰지 못했기 때문에 근육이 약해져서 생기는 일종의 다리 근육통과 망가지 관절 연골을 잘라내고
삽입한 인공관절이 무릎 안에서 적응하는 과정에서의 통증입니다. 이러한 경우 관절이 적응하는 과정에서의 통증은 시간이 자나야 하므로 어쩔 수 없으나,
근육통을 극복하는 방법이 바로 운동입니다! 즉 다리근육이 정상적인 상태로 튼튼하게 되면, 없어질 통증이므로 환자분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 수술 후 약 3~6개월 까지는 수술부위의 약간의 열이나고 오래 걸으면 무릎이나 종아리가 부을 수 있습니다. 이때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올리고 누워 얼음 찜질을 하면 효과적입니다.

수술 후 6개월 이후

적절한 운동 요법을 함께 수행할 경우, 거의 대부분의 환자들이 수술 후 6개월 정도 경과 후 인공 관절 상태가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통증없이 걸을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일상생활을 할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다리 근육의 회복이 완전치 않으면 이러한 과정이 1년 이상 가는 경우도 있으며, 대개 이러한
경우는 수술 전 너무 오랫동안 심한 상태로 지내와서 근력이 심하게 약해져 있던 경우로 보다 적극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 수술 후 약 6개월~ 1년안에 관절을 움직일 때마다 소리가 날 수 있으나 이는 인공관절끼리 부딪히는 소리로 큰 문제는 없으며 이는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공관절 수술

퇴행성 관절염이 심해지면 무릎 관절이 더 이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극심한 통증과 함께 정상적인 보행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이 경우 손상된 무릎 관절뼈를 제거하고, 그 부위에 특수 금속과 플라스틱 재질로 된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을 하게 되는데 이를 인공관절 치환술이라고 합니다.

치료대상

- 일상생활 (걷기, 무릎 구부리기, 계단 오르내리기 등)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릎 통증이 심한 경우
- 통증이 하루종일 계속되고, 가만히 있을 때도 통증이 심함
- 밤에 통증이 심해짐
- 물리치료나 약물치료에 효과가 없는 경우
- 다리가 휘는 기형이 초래되는 경우